사용자가
하나의 플랫폼이 된다.
라운지(Lounge)는 플렉심 안에서 나의 모든 창작과 활동이 모이는 공간입니다. 로비(Lobby)로 세상에 공개하세요.

사람이 곧 플랫폼이다
콘텐츠 말고
나 자체를 보여줘.
게시물은 게시물에, 영상은 영상에 흩어져 있다. Lounge는 그 모든 활동을 하나로 모아 사용자 자체를 하나의 공간으로 만든다.
Features
프로필이 아니다.
나의 무대다.
나만의 스테이지
내가 만든 모든 것이
한 곳에 모인다.
티코니, Tree 영상, Roots 게시물, Planet 활동까지 — 플렉심에서 만든 모든 것이 라운지로 자동 연결됩니다. 별도 업로드 없이, 활동하는 것만으로 나의 디지털 무대가 완성됩니다.

모든 길은 Lounge로
콘텐츠에서
크리에이터로.
재미있는 Tree를 발견했을 때, 좋은 Bubry를 봤을 때 — "이걸 만든 사람은 누구지?" 그 궁금증의 종착지가 라운지입니다. 서비스 중심이 아니라 사람 중심입니다.

사람이 중심이다
콘텐츠보다
사람을 기억한다.
좋아하는 영상보다 그 영상을 만든 사람을 기억합니다. 라운지는 콘텐츠 뒤에 있는 나를 보여주기 위해 존재합니다. 잘 꾸민 라운지 하나가 새로운 연결을 만듭니다.

왜 라운지인가
활동은 있는데,
나를 담는 공간이 없다.
기존 플랫폼에서 사용자의 활동은 서비스 곳곳에 흩어져 존재한다. 결국 사용자는 존재하지만, 사용자 자체를 보여주는 공간은 없다.
기존 플랫폼
Lounge
크리에이터 기회
내가 하나의
플랫폼이 된다.
서비스 중심 구조가 아니라 사용자 중심 구조. 내 활동이 결국 나의 공간으로 모인다.
Roots 게시
일상·기록·이야기
Tree 영상
7~77초 숏폼
Ticony 밈
반응·표현·공유
Lounge 완성
나만의 디지털 무대
1
개의 링크
내 모든 것을 담은 라운지 링크
자동
으로 업데이트
활동하면 바로 반영된다
∞
연결될수록 더 풍부해지는 무대
크리에이터 성장
좋은 라운지 하나가
나를 브랜드로 만든다.
콘텐츠는 소비되지만, 사람은 기억된다. 라운지는 그 기억을 만드는 공간이다.
첫 오픈
라운지가 생긴다
주목받기
방문자 증가
인기 상승
크리에이터 인식
브랜드
나 자체가 브랜드
라운지 성장 경로
About Lounge
모든 길은
라운지로 연결된다.
플렉심의 모든 콘텐츠는 결국 누군가가 만든 것입니다. 재미있는 Tree를 발견했을 때, 좋은 Bubry를 봤을 때 — "이걸 만든 사람은 누구지?"라는 궁금증의 종착지가 라운지입니다. 서비스 중심이 아니라 사용자 중심. 라운지는 콘텐츠 뒤에 있는 나를 보여주기 위해 존재합니다.
시작하기
나만의 공간을 만들고,
나를 브랜드로.
플렉심(Flexeam) 다운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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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운지(Lounge) 열기
프로필로 이동해 라운지에 입장하세요.
콘텐츠 만들기
Roots에 게시하고, Ticony를 만들고, Tree 챌린지에 참여하세요.
로비(Lobby) 꾸미기
공개할 콘텐츠를 선택해 나만의 로비를 완성하세요.
라운지 링크 공유하기
SNS 바이오, DM, 어디에나 공유할 수 있습니다.
FAQ
자주 묻는 질문.
Last updated: 2026년 7월 6일